구인사 홈페이지 바로가기

문화재
템플스테이 > 문화재
자연이 들려주는 나를 찾아서, 소백산 구인사

그리움으로 남는 집 조자형가옥

나지막한 뒷산에 몸을 기댄 채 몸을 웅크린 조자형 가옥은 오늘도대문이 활짝 열려져 있다. 오가는 이 누구라도 집안을 둘러보고가라는 듯. 조자형 가옥은 40평의 목조기와집으로 주변 자연과의조화가 돋보이는 가옥이다.

일제시대에는 최씨가, 한국전쟁 때는박씨가 주인이었는데 1958년 조성락 씨가 대폭 수리하고 1972년 조자형 씨가 가옥의 주인이 되었다.

분류 : 가옥
지정일 : 1984. 01. 10
시대 : 조선 영조

 

.


상단가기